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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화유산, 경제적 자립을 생각한다.  | 아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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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화유산, 경제적 자립을 생각한다.
- 아메리칸 엑스프레스社(American Express)의 사회공헌활동 -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전세계적인 여행관련 서비스 및 보험업, 국제금융업을 하는 기업으로, 그 역사가 150년을 넘는 전통 있는 미국기업이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것은 기업이 기업활동을 하는 지역사회에 일정 부분을 환원하는 것이 옳기 때문에 하는 것일 뿐 아니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자체가 매우 똑똑한(smart) 비즈니스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러한 컨셉을 바탕으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지역사회 기여(Community Service), 문화유산 보존(Cultural Heritage), 경제적 자립 지원(Econo-mic Independence) 등의 3가지 큰 카테고리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이에 대한 지출금액은 1999년에는 총 2,780만 달러, 2000년에는 2,930만 달러에 이른다. 지출비율은 1999년을 기준으로 지역사회 기여 부문에 총금액의 45%를, 문화유산 보전 부문에 29%, 경제적 자립 부문에 26%를 지출했다.

지역사회 기여(Community Service)
사업장이 존재하는 지역사회, 사업이 이루어지는 지역사회에서 좋은 시민이 되는 것이 바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가 지역사회에서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바이다.
각 지역사회에서의 각종 자원봉사활동들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일정 자금을 지원해 주기도 하며, 장기적으로는 United Way나 적십자사와 같은 지역사회 사회단체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직원들의 개별 기부금과 재단을 통한 기금을 매칭한 ‘the Gift Matching Program’을 통해 지원금을 마련하여 매년 6,400여 개의 사회단체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재단을 통해 구호를 위한 지원금을 즉시 투입한다. 물론, 적십자사와 같은 믿을 만한 사회단체를 통해 전달된 지원금으로 음식, 옷가지 등은 물론, 피해자들의 임시거처를 위한 텐트 등 각종 구호물품과 필요한 모든 지원을 위해 사용되도록 한다. 코소보 사태, 터키 지진을 비롯 오클라호마, 플로리다 등의 허리케인 및 토네이도와 같은 세계 각국의 자연재해 발생때마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미국 적십자사와 함께 구호를 위한 지원품이 즉각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발휘했다.
또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United Way를 1954년부터 계속 지원해 오고 있다. 매년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의 임직원들은 ‘봉사의 날(Day of Caring)’을 통해 United Way에 금전적으로 또한 자원봉사 시간으로 지원하고 있다. 1999년의 경우 United Way 캠페인에 330만 달러를 모금했으며, 전체적으로 47%에 이르는 2만 3,0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또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재단을 통해 276만 달러를 기부해 130여 개의 United Way 지부에 전달하기도 했다.

United Way를 통한 지원은 직원들이 거주하는 지역사회 또는 사업장이 있는 지역사회에서 실제적으로 이루어진다. 자신들이 친근하게 느끼는 지역사회에서 또는 직접적으로 아는 사람이 혜택을 받게 되어 이러한 활동에 더욱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한다.
매년 5월이 되면,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의 임직원들은 그들의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봉사의 날(Day of Caring)’에 참여한다. 이러한 활동은 그 만족도에 있어 실제로 측정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많은 경우 자원봉사자들과 수혜자들 사이의 유대관계가 생겨 보람된 경험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밖에도 GVAF(Global Volunteer Action Fund)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자사 임직원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단체에 대해 금전적인 지원을 해주는 제도이다. 이는 전세계 자사 임직원들이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어느 지역에서든지 가능한 펀드로 자원봉사를 실제로 하고 있는 그 단체를 대신해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임직원들이 후원신청을 할 수 있다. 후원을 신청한 직원이 그 단체에서 언제부터 자원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가, 평균 얼만큼의 시간을 헌신하고 있는가, 지원이 될 경우 지역사회 전체적으로 어떠한 영향이 있는지 등을 고려하여 지원여부가 결정된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2,800여 개의 단체들이 지원을 받고 있다.

문화유산 보존(Cultural Heritage)
문화유산을 보전하기 위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의 사회공헌활동은 가장 두드러진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이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가 관광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세계 곳곳의 자연경관과 문화유산 보전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고, 관광업이라는 업종의 특성상 다양한 문화의 모습을 담아낼 수 있는 여러 예술부문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 또한 강하게 느꼈기 때문이다. 결국 문화유산을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몫이며 책임으로 여기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한 것이다.
그러나 관광지에 대해서만 관련활동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관광지가 아닌 곳에 대해서도 사회공헌적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관련 NPO와의 상생적 파트너십
이를 위해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세계문화유적감시펀드(World Monuments Fund갮MF)를 조직하여 뉴욕에 기반을 둔 세계 문화유산과 건축물 보전에 노력하는 국제기구인 세계문화유산감시단(World Monument Watch)과 제휴했다. 이를 통해 1995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파괴위험에 있는 문화유산에 대한 긴급복구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을 세계문화유산감시단과 함께 전개하면서 5년에 걸쳐 500만 달러를 지원했다. 이 지원금으로 세계문화유산감시단은 격년으로 전세계적으로 ‘가장 위험에 처한 세계문화유산100’을 선정한 책자를 발간하고, 이것의 보존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세계문화유산감시단의 이 분야에 대해 약속한 기간 동안의 뚜렷한 성공을 지켜보고 나서 이 협약기간을 2005년까지 추가 500만 달러로 갱신하였다.
이러한 파트너십으로 비영리단체 역시 사업추진에 반드시 필요한 조력자로서 기업을 인식하게 되었다. 재정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재정계획 등의 도움은 기업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귀중한 조언이라고 한다. 또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라는 브랜드와 함께 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신뢰와 현재의 조직체제를 구축하기가 더욱 수월하다고 한다. 특정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다른 기업이나 단체의 후원이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한다. 오히려, 기업의 브랜드 가치로 인해 각국 정부의 협조 아래 문화유적 보존사업을 진행시킬 수 있으며, 지역사회 주민들과도 신뢰를 가지고 협조할 수 있다고 한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고대 폼페이의 장기간에 걸친 복구, 이스탄불 Hagia Sophia의 복구, 바베이도스에 있는 18세기 목조건물 Morgan Lewis Sugar Mill 등 전세계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의 복구에 지원을 하고 있다.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의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은 금전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재 문화예술계가 처한 상황에 대한 해결점을 모색하고 각 분야들이 자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자 한다. 현재 문화예술 분야의 최대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관객들을 모을 것인가에 있다. 최근 수년간 줄어드는 관객 수에 대해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마케팅교육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이는 문화산업위원회(Arts & Business Council)라는 국립비영리단체에 의해 고안된 것인데, 이는 예술단체와 기업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형성해 주는 것이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이러한 프로그램에 맞추어 예술단체에 대한 마케팅 교육 프로젝트인 ‘NAMP (American Express National Arts Marketing Project)’를 시작하였다. 여기서는 4년을 기간으로 하여 중소규모의 예술단체들이 자생적으로 관객을 끌 수 있는 마케팅적 기법을 습득하여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수익구조를 가장 잘 구비하고 있는 기업측의 노하우를 교육을 통해 전수해 주는 것이다. 현재는 미국 8개 도시에 있는 1,000여 개 단체에 이 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진행 초기에는 단체와 기업 사이에 갭이 있었지만, 지금은 상호 납득할 만한 수준에서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한편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국가적으로 권장할 만한 문화예술 공연에 대해서도 지원을 하고 있다. 이것은 앞서 소개한 NAMP에 대한 보완책으로 전개하는 프로그램이며, 이것은 이미 좋은 문화예술 공연으로 검증된 것을 대상으로 한다. AEPAF (American Express Performing Arts Fund)가 바로 그것으로, 좋은 공연예술에 대해 더 많은 관중들이 이것을 향유할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을 해준다. 공연예술단체가 타켓으로 잡은 새로운 관객층이 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해당 예술단체의 공연에 장기적인 지원을 해 준다.

경제적 자립(Economic Independence)
개인들의 재정 건실도를 위해 잡서치의 기회와 재정관리 훈련 등은 매우 필요하다.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경제적으로 자아신뢰도를 발전시키고 높이고 유지시키는 지역사회적, 국가적 또한 국제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관광산업에 필요한 능력을 갖춘 인력을 개발하기 위해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는 미국에 1987년 관련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제 이 아카데미는 이와 관련한 비영리단체와 함께 공립학교에서 커리큘럼과 관련 프로그램을 강의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 중 6주간을 현장에서 인턴십을 거치도록 하며, 인턴십을 거친 학생들 중에서 실제로 아메리칸 엑스프레스사의 직원을 채용하기도 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도 ‘Global Travel & Tourism’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지기도 한다. 여성들이 소규모 창업을 할 경우, 대출이 어려운 것을 파악하고 여성창업을 돕기 위해 한 비영리 단체에서 시작한 ‘Count-Me-In’ 프로그램의 재정관리를 SBS(Small Business Services) 팀을 통해 업의 특성에 맞추어서 관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장인들에게는 그들의 창작품들이 시장에 진출될 수 있도록, 장애인들은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이 모든 일에 있어 개인적인 재정관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 : 전경련 윤리경영T/F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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