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스폰] CSR 전문가그룹,마크스폰
 
 
  [마크스폰] CSR 전문가그룹,마크스폰
 
 
[마크스폰] CSR 전문가그룹,마크스폰
삼성사회봉사단 사회공헌백...
삼성사회봉사단 사회공헌백...
현대자동차 지속가능보고서 ...
유한킴벌리 지속가능보고서 ...
삼성물산 지속가능경영보고...
 
 
 
 
Sponsorship.co.kr
> 자료실 > 케이스스터디
문화예술사회공헌의 새모델을 제시  | 종근당
조회:2804 

문화예술나눔으로 사회공헌의 새 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기업으로 2011년부터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오페라를 통한 문화나눔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시작한 ‘어린이 오페라 여행’은 전국의 주요 종합병원

소아병동을 직접 찾아가 난치병 환아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오페라 공연을 통해 완치를 기원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종근당의 ‘어린이 오페라 여행’ 은 어렵고 무거운 오페라를 친근하고 편안한 오페라곡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각색해 투병에 지친 어린이들의 감성을 치유하고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는 등 맞춤형 공연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종근당의 ‘희망나눔 오페라 콘서트’는 병원의 로비나 강당에서 일반 대중들에게 익숙한 유명한 오페라 속 아리아들을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여 들려주는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오페라 콘서트는 투병중인 환자뿐 만 아니라 가족과 내원객 등 모든 사람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큰 감동과 희망을 선사한다.

종근당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개최했던 ‘희망나눔 오페라 콘서트’를 전국병원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요양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나눔 활동을 확대해가고 있으며, 그동안 30개 병원에서 찾아가는 오페라 공연을 진행해 오페라의 대중화에 기여함으로써 문화사회공헌의 대표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종근당은 2012년 한국메세나협의회와 `기업과 예술의 만남(Arts&Business) 이라는 결연사업을 통해 상대적으로 지원이 적은 미술 분야 후원을 진행하고있다. 이 결연사업에서 진행하는 `종근당

예술지상 2012` 프로젝트는 비영리 예술단체인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를 지원한다.이 프로젝트는 미래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 나갈 유망한 신진 작가를 발굴해 창작활동을 돕고 전시기회를 제공한다. 많은 신진 작가들이 배출되지만 이들을 지속적, 체계적으로 지원 하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점에서 착안한 사업이다.

또 신진작가들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2차 지원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종근당은 이 프로젝트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이어나가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 나갈 젊은 미술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젊은 미술 작가들을 통해 회화부터 조작, 사진, 설치미술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종근당은 나눔 바이러스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임직원들이 업무시간을 할애해 사업장이 위치한 서대문구, 연구소가 위치한 용인, 생산공장이 위치한 천안지역의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정기적으로 방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종근당은 2010년부터 매주 팀별로 전 임직원이 충북 음성꽃동네를 방문하여 김장 담그기, 화장실 타일 청소, 이불 빨래 등 꽃동네 가족들이 하기 힘든 집안 일을 대신하고, 평소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목욕을 돕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예술 나눔종근당은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저소득 가구를 위한 연탄 나누기 등 매년 참여해 온 정기적인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우리주변의 다양한 계층의 이웃들을 찾아 따뜻함을 전하는 보다 적극적인 봉사활동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

2011년부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ʼ 캠페인을 통해 저체온증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어가고 있는 제3국 아기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기도 했으며, 사회경제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소아암 환우 가족들을 위해서는 수익금 전액을 지원하는 ‘소아암 환우 돕기 서울시민 마라톤대회ʼ에도 참가하는 등 자신이가진 재능을 기부, 다채로운 방법으로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를 털어 1973년 설립된 종근당고촌재단은 2012년 92명에 7억6천9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재단설립 이후 39년간 5,902명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238억을 지원하는 등 꾸준히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2012년 지방출신 학생들에게 `종근당고촌학사`라는 무료 기숙사를 마련해 주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2005년부터 세계보건기구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과 공동으로 2006년부터 고촌상(Kochon Prize)을 제정해 매년 사상하고 있다. 한국제약사상 최초 국제상인 고촌상은 결핵 퇴치를 위해 위대한 공적을 이루었거나 항결핵 사업을 위한 시스템 등 정책을 입안해 이행하는데 공헌을 했거나, 결핵 퇴치를 위한 교육과 훈련 등에 뛰어난 공헌을 한 개인 및 기관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1회 시상하며 상금포함 총 10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종근당고촌재단은 학술연구 및 해외동포 국내·외 연수 지원,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희망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해비타트 운동, 장학생들과 함께하는 연탄 나누기 봉사 등 다채로운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고 있다.



마크스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관련 다양한 컨설팅 및 자문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문의 컨설팅1팀 Tel. 2051-9448,
consulting@marcspon.com)


<국내최고 CSR 포털마크스폰 http://www.marcspon.com>

<저작권자(c) 마크스폰.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마크스폰] CSR 전문가그룹,마크스폰
[마크스폰] CSR 전문가그룹,마크스폰
  지역밀착형 복지와 소외계층 지원으로 나눔 경영 실천
  한국동서발전,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마크스폰] CSR 전문가그룹,마크스폰
135-833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49길 6 LS2빌딩 2층 (주)마크스폰 | Tel. 02-2051-9430 | Fax.02-6442-9430
Copyright 2015 marcspon Inc. All Rights Reserved.